
얼마전 김영사에서 나온 책이라고 합니다.
2006년 하반기부터 행복에 대한 책이 꾸준하게 나오고 있는데요,
사실 국내 저자의 행복 관련한 책들은 크게 인기가 없긴 합니다.
그런데 꾸준히 외국저자들의 행복 관련도서는 그래도 약진하는 모습인것 같은데요,
이 책도 그런 책 중의 하나가 아닐지.
사실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지난 금요일 북세미나를 마치고 북세미나 어느 회원분의 이야기로 알게 되었습니다.
살펴보니.. 서울대 최인철 교수가 번역한 책이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멋진 교수님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행복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시기를.
이 책을 보면서 저는 행복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누구나.. 행복에 대한 그림이 다르긴 하지만
그 행복에 대한 그림이 잘못되면 행복에 이르기 어렵다는 겁니다.
글쎄요,.. 최인철 교수도 이전 북세미나할 때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셨는데
결국 행복.. 가장 중요한 주제가 아닐런지.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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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길버트,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中
from 아주 가깝고도 먼 나를 찾아가는 여행2007/01/15 22:24<FONT style ='FONT-SIZE: 10pt; FONT-FAMILY: 8220_10;'><FONT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8220_10"><FONT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8220_10"><FONT style="FONT-SIZE: 10pt; FONT-FAMILY: 8220_10"><FONT face=Verdana> <P align=center> <TAB.. -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from Inuit Blogged2008/02/10 11:43키에르케고르가 그랬다던가요? 결혼은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라고. 여러분의 답은 어떻습니까? 사회학적인 답이나 생물학적 답은 저마다 다르겠습니다. 하지만, 심리학적으로, 그리고 통계적으로는 답이 있습니다. 하는게 맞다고. Daniel Gilbert (원제) Stumbling on happiness 원제보다 더 생동감 있는 제목입니다. 심리학 책보다는 소설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허술하고 친근한 제목의 느낌은 호객을 위한 미소일 뿐입니다.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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