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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마크 슈미트
2008/08/05 13:53
마크 슈미트의 이상한 대중문화 읽기
저자 J. MARC SCHMIDT | 역자 김지양 | 출판사 인간희극
정가 : 8,500원
2008년 08월 07일 출간
ISBN-10 : 8995637188 204쪽 | B6 | 1판
ISBN-13 : 9788995637180
Secrets of popular culture / Schmidt, J. Marc
스머프, 탄생 50주년 만에 커밍아웃하다!
이 책에는 스머프 이야기를 포함하여 저자만의 독특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대중문화의 숨겨진 이면을 밝힌 9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다.
저자소개
마크 슈미트는 1973년 호주 시드니에서 태어났다. 시드니에 있는 매쿼리 대학교(Macquarie University)에서 고대 유럽사와 영문학, 그리고 교육학을 전공한 그는, 세계 각국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미국 SLG출판사에서 Egg Story와 Eating Steve라는 코믹북을 출간한 만화가이기도 하다.
10년 전 쯤 ‘스머프 마을은 이상적인 공산주의 사회다’라는 주제로 발표한 그의 글은 전세계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소개되었다.
목차
저자의 인사말
I
1. 스머프 마을에도 우울한 날은 있다
-스머프에 나타난 정치, 사회적 테마
2. 스타쉽 트루퍼스는 왜 벌레에 맞서 싸울까?
-SF와 군국주의
3. 수퍼맨의 변명
-수퍼히어로, 수퍼파워, 그리고 개입의 윤리학
II
4. 브로크백마운틴과 사우스파크 사이
-동성애 혐오와 동성애 용어의 변천사
5. 호그와트는 등록금이 얼마에요?
-해리포터의 유전학과 운명론
6. 태극기 휘날리며
-한국영화와 햇볕정책
III
7. 센트럴파크에서 브런치 먹기
-두 세계관의 충돌, 섹스앤더시티
8. 공주의 귀환
-디즈니 연대기, 혹은 몰락기
9. 애들이 커졌어요!
-성애화와 브랏츠 인형
책속에서
나는 나니아 연대기(The Chronicles of Narnia)가 기독교에 관한 우화이듯, ‘개구쟁이 스머프’도 하나의 정치 우화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는 여기서 ‘개구쟁이 스머프’는 다름 아닌 마르크시즘 대한 우화라고 주장하려 한다.-p.12
작가 닐 가이먼(Neil Gaiman)에 따르면 해리포터가 나오기 전, 영국에서는 10년 동안이나 지저분한 공영 주택단지에 살며 헤로인에 중독된 ‘진짜’ 아이들이 등장하는, 음울하고 우울한 소설이 주류였다는 사실이 해리포터 시리즈의 폭발적인 인기 요인이라고 한다.-p. 98
‘섹스앤더시티’는 오늘날 미국 사회와 대중문화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두 이데올로기 간의 갈등을 탐구하는 드라마이다. -p.154
출판사서명
섹스앤더시티의 주인공들은 왜 요리를 못할까?
친구의 곽경택 감독이 시트콤 프렌즈를 만든다면?
해리포터 시리즈는 혈통주의를 표방한다?
브랏츠 인형은 왜 입술이 도톰할까?
우리에게 숨 쉬는 것처럼 친숙한 대중문화 속에 엄청난 음모가 숨겨져 있다?
이 책 '마크 슈미트의 이상한 대중문화 읽기'는 어떤 사람들에게는 무릎을 탁 치게 하는 공감을, 또 어떤 이에게는 충격적인 배신감을 안겨줄 수도 있다. '내가 그토록 좋아했던 그 주인공이 이렇게 엉큼한 비밀을 숨기고 있었다니!' 하지만 그 어떤 쪽이든지 이 책은 그 동안 우리들에게 보이지 않았거나 애써 보려 하지 않았던 대중문화의 이면을 밝히면서 우리의 사고를 확장시키고 두뇌를 말랑말랑하게 되살릴 것이다. 또한 내부의 시각이 아닌 이방인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에만 찾을 수 있는 한국영화 속 비밀들은 한국독자들에게 그야말로 신선한 충격을 줄 것이다.
자, 이제 랄랄라 음악 소리가 들리는 스머프 마을로, 해리포터가 공부하고 있는 호그와트로, 섹스앤더시티 주인공들이 브런치를 먹고있는 센트럴파크로... 조금은 색다른 대중문화 여행을 떠나보자!
2008/05/14 23:33
비밀댓글 입니다
도흥찬
2008/04/09 18:53
안녕하세요
'선택의심리학'(좋은책만들기)저자인 도흥찬입니다.제가 쓴 책으로 북세미나를 오픈하고 싶습니다. 절차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연락처 729-9940,1
세계의 빛
2008/03/20 18:01
201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를 광주에서 도전합니다.^^
세계 대학생들의 우정과 화합의 제전인 ‘2013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광주에서
유치키위해 국가 간 유치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의 7개의 도시가 경합하고 있으며, 실사기간동안에 시민들의 유치열기가
개최지 선정에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한명이라도 더 많은 시민들이
유치활동에 대해 알고 있고, 열정을 갖는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하계U대회는 FISU(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서 개최하는 국제대회로 대회규모는 FISU
가맹국 170여 개국 1만 여명의 선수가 참가, 11일간 육상, 축구 등 총 13개 종목을
겨루는 세계 대학생들의 우정과 화합의 장이자 최대 스포츠 제전입니다.
‘2013 하계 U대회’를 유치할 경우 아시아문화중심도시의 도시마케팅효과는 물론
지역체육진흥, 문화 창달, 관광 진흥 등 국위선양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13광주 유니버시아드 공식 블러그에 방문에 주셔서
*100만인 서명운동
*웹 리본달기
*응원의 메세지 남기기
에 참여해 주신다면 정말 큰 힘이 될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합니다♡
http://2013gwangju.tistory.com/
(2013광주유니버시아드 공식 블로그)
박성애
2008/03/14 15:25
안녕하세요. 저는 출판사 에이지21의 박성애입니다.
우선 이렇게 서신상으로나마 인사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저희 출판사에서 찰스 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도서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피터 드러커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 경영학자이나 매니지먼트 사상가로 유명한 찰스 핸디의 책이 출간 됨에 따라 대표님의 강하고 멋진 칼럼이 기대되어 이렇게 메일 쓰게 되었습니다.
따로 연락할 방도를 찾지 못하여....
도서와 상세 자료는 답메일이나 전화주시면 바로~!! 답해드리겠습니다.
그럼.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많이 많이!!
(주)에이지21
마케팅 박성애 대리
02-6933-6500
010-2857-3121
cum drink in
2008/03/13 05:38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영산
2008/03/03 12:12
안녕하세요 !
3월시작되는 첫주월요일에 인사드립니다,
3월에는 더욱 보람있는 일들을 계획하고 계시겠지요 ?
저도 북세미나를 6회 참석할것을 약속 했군요,
더많은것들을 배우고 싶어 시간을 만들어 좋은분들과 교류를 하겠습니다,
이대표님은 저보다 더바쁘셔서 만날기회가 있을지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꿈을 이루시는 대표님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2008/02/28 00:09
비밀댓글 입니다
bookseminar
2008/03/02 10:14
북세미나가 이제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장소가 되었단 말인가요? ㅋㅋ 좋네요.
animo
2008/02/28 00:00
북세미나를 듣고 집에 돌아와 메모를 정리하는 중에..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의 메모를 옮기며 또 이곳에 들렀습니다.
오늘 나누어주신 말씀 중.모티베이터의 저자이신 KTF부사장님의 이야기는 아직도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누군가가 내 자신의.내 인생의 의미가 되고 삶의 원동력이 된다는 그분이 멋지다 생각했습니다. 문득 김춘수님의 <꽃>이 떠오르더군요.
오늘 김미경님의 북세미나.. 그분의 목소리가 지금도 가슴에서 메아리치는 듯 들려옵니다. 이제, 제 꿈을 다지는데 있어서 북세미나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친구가 되어 저에게 다가옵니다.
제가 이곳에 올 때마다 너무 긴 글을 남겨 좀 읽기 버거우시죠 ^^
간디가 기차를 타다가 신발 하나가 땅에 떨어진 것을 보고 나머지 신발
마저도 땅에 버린 일화..대표님도 아시죠 ^^ 대표님 신발 얘기들으면서
생각났어요. 괘씸한 도둑이라지만 그래도 대표님은 적어도 한 사람에겐
좋은 신발을 신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셨잖아요 ^^
샬롬.
bookseminar
2008/03/02 10:13
^^
긴 글 고맙습니다.
작은 일에 의미를 두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더군요.
글을 남겨주신 분도 분명 그런 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NEWSLOG
2008/02/26 15:49
http://www.newslog.com
메타블로그 뉴스로그로 님을 초대합니다.
뉴스로그와 함께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세요.
고맙습니다.
영산
2008/02/25 11:22
감사합니다 !
얼마나 다행이신지 ,어휴 !
저는 혼자서 무척 걱정했거든요, 축하드립니다,추카,추카,추카
아무튼 아무리 바빠도 점심은 꼭 챙겨 드세요,
이 대표님은 혼자가 아니시라는것을 꼭기억하시면 더욱 힘이 나실거예요.
이담에 기회가 되시면 몸보신 ? 식사한번 하실까요 ?
제가 대접해 드리는것으로 하겠습니다,,,,
영산
2008/02/23 10:29
안녕하세요 !
얼전부터인가 답을 못주시기에 무척 바쁘신일이 있나봅니다,
혹시몸이 불편하셔서 그럴실까 ? 아님 외국에 가셨을까 ?조금은 걱정되네요,
건강하셔서 훌륭한일들 좋은일들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bookseminar
2008/02/24 00:00
예, 죄송합니다.
지난 한주가 너무나 힘든 한주였거든요.
대학원에 입학을 했는데,
사무국장을 맡게 되어서요,
회사일을 하는 시간 외에, 온통 사무국일에 시간을 많이 할애했었어요. 몇일은 점심도 못먹었다는... ㅋㅋ
어쨌든, 이제 다시 돌아왔답니다.
김문을
2008/02/22 16:30
미코노미 북세미나 때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일하다 보니 좀 늦게 도착해서 짬이 없었네요. 세미나 끝나고는 안보이시고...
오늘 북세미나는 참석 못하구요..담주에 인사드리겠습니다.
bookseminar
2008/02/24 00:01
다음주에는 뵈어야할텐데..
바쁜 척 해서 죄송합니다.
animo
2008/02/17 17:46
겨울 햇살이 스르르 들어오는 창가를 바라보니..차갑게 얼은 파아란 하늘에 까치 한 마리가 날아갑니다.
안녕하세요..얼마전 인사드렸던 animo 입니다
이곳에서 처음 인사드리고 시간이 흐르는 중에..메일을 받았습니다.
좋은 일을 준비하고 계셨었군요.. "커리어 BOOK컨설팅"
세상에 좋은 씨앗을 뿌리고 있는 북세미나가 앞으로 어떤 멋진 모습으로 변해 갈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북세미나를 알게 된 저는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세상에 그 많고 많은 책들 속에 숨겨진 보물들을 알려주고 나누고자 하는 북세미나를 저는 참 좋아합니다. 북세미나를 통해 저 또한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책을 보는 눈과 귀가 더 밝아졌습니다. 마음은 기쁨으로 가득하고 실패의 두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어제는 시간이 여유로워 일찍 북세미나를 찾았습니다.
intro-영상을 보았습니다. 그 영상이 아직도 제 마음에 떠오릅니다.
그 영상을 더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그 글을 누가쓰시는 건가요?
그냥 스쳐지나가기엔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앞으로 일찍 가서 그 영상을 챙겨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신_ 아, 주인잃고 사라진 그 신발은 소식이 있나요?
bookseminar
2008/02/24 00:02
인트로 영상은 북세미나닷컴 영상담당 직원 중 1명이 담당하는 일이고요, 그 주인잃고 사라진 신발.. 사실 도둑맞은 신발은 아직 안돌아왔지요.
요즘 점심 시간때 밖에 나가면 남들 신발만 쳐다본다는..
쩝..
영산
2008/02/15 11:47
오늘도 방문인사드립니다,^^
여러가지 일들을 하시느라 고단하시죠,
몸을 쉬어가면서 하셔야 능률이 좋아진다나요,
오늘은 제가 일직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생겼군요 내일 귀여운 딸,생일이거든요, 내일 식사를 같이 하자고했더니 더귀중한 약속이 있다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저녁식사를 함께 먹기위해 약속을 했답니다,
다음 기회에 인사드리기로 하지요,
건강관리 챙기시구요,소중한 일을 하시는 이대표님의 건강을 위하여 !홧팅
영산
2008/02/14 13:44
안녕하세요!
이 대표님 오늘은 특별한날 초코렛좀 드리려 왔는데 괜찮으시죠,,,^^
아침에 누군가 에게 받으셨겠지요?
어제 북세미나에 읽직 참석 해서 대표님 에게 인사하고싶어 찾았으나 바쁘신 일때문에 오시지 못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좋은 일들을 하시는 대표님과 식구들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직까지 날씨가 쌀쌀하군요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세미나 참석할때 찾아뵙겠습니다~~~^^
bookseminar
2008/02/14 17:26
안녕하세요..
초코렛.. 좋지요.
그런데 아직 초코렛 못받았는데요..
요즘 무리를 했더니 컨디션도 좋지 않고 해서
오늘은 일찍 들어가서 일찍 잠이나 청할까 생각중 ^^;;
이번 주 금요일 북세미나에는 있을 겁니다.
그때 오신다면 그때 뵙죠.
고맙습니다.
영산
2008/02/12 16:30
안녕하세요 ~~~
이 대표님,북세미나에 참석하기 시작한지 몇개월인데 이제야 여기 방명록을 발견 ? ㅋㅋ
사실은 책에서 찾는 나의비전을 보고서 찾다보니 여기 까지 왔군요,,,
이곳에 좋은 글들과 정보에 많은 배움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무척이나 추운데 건강관리 잘하세요,,,^^
bookseminar
2008/02/13 10:35
반갑습니다.
북세미나에 오시면 인사 나누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오늘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김덕현
2008/01/25 00:36
안녕하세요~~^^ 대표님~~
요런게 있는지 몰랐습니다 ㅎㅎ
몇일만에 인터넷을 해보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추운데 감기는 안녕하신지요...?
세미나때 뵙겠습니다 호호호
bookseminar
2008/01/28 14:53
요전에 인사했던 그 분이시군요.
담에 뵙겠습니다.
animo
2008/01/23 23:07
이곳에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가을이 지나갈 무렵부터 북세미나를 알게 되었어요.
그 이후로 가끔 참여하다가 2007년 마지막 세미나였던 프리윌의 박원순선생님 강연 이후, 2008년에는 북세미나를 빠짐없이 참여해야겠다는 작은 각오를 하고, 오늘도 잘 다녀 왔습니다.
언제나 좋은 강연으로 준비해 주시고 애쓰시는 북세미나 가족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오늘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대표님의 오프닝 멘트를 듣고서 입니다. 대표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대표님이 북세미나에 오시는 분들과의 만남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생각해봄직한 이야기들을 들려주심에 저 또한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고 ..무언가 서로 교류하고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요.
물론 김영희 팀장님의 부드럽고 카리스마있는 멘트 또한 좋아하고 닮고 싶습니다. 그러나 서로 생각이 다르고 저마다 다양한 색깔과 빛깔을 지니고 있듯, 가끔 대표님의 생각들도 공유하고 싶습니다. 자연스럽게, 마음이 얘기하고자 할 때는 그 안에 있는 것들을 나눠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건강하시길..
bookseminar
2008/01/24 11:47
예, 안녕하세요?
우선 고맙습니다... 긴 글도 주시고. 힘이 되네요.
어제 김순덕 부국장께서 북세미나 마치고 그러시대요,
이대표는 북세미나를 참 아끼는 것 같다고 말이죠..
그렇지 않으면 말을 그렇게 못한답니다. ^^
뭐, 그렇죠..
그러나 사회자 자리는 잠시 비우겠습니다.
다시 컴백할 날이 곧 올 겁니다.
그때까지.. 기다려 주시길..
말씀해주신 충고는 마음에 간직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환
2008/01/16 21:34
늦었지만 새해 더 많이 받으시고, 더 많이 누리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북세미나가 더 발전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십구요. 그럴려면 사장님이 더 많이 바빠지시겠죠?
저는 작년(2007년)말 부터 북세미나게 참석하고 있습니다.
논문을 쓰면서 책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일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논문을 쓰면서 책 한권, 한권이 단순한 것이 아니고 굉장히 대단한 작품이란 생각을 하게 되었죠.
당연히 그런 책을 쓴 사람은 얼마나 대단할까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참석하게 된 곳이 바로 북세미나였습니다.
그곳에서 너무도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시간들을 보내교 있죠.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씀과 새해 더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2008년도 수고해주시고 잘 부탁드립니다.
bookseminar
2008/01/21 11:04
도움이 된다니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북세미나 많이 열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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