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세미나닷컴 이메일 발송 중단에 대하여
Date : 2006/10/27 08:27
오늘은 공지를 하나 알려드립니다.
북세미나닷컴에서는 지금까지 매회 북세미나를 홍보하기 위해서 이메일을 보내왔었는데요,
보내는 이메일의 건수도 사실 만만치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회사차원의 web & media strategy에 의해서 이메일을 더이상 발송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11월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대신 북세미나닷컴의 개편 작업을 서두를 예정이며
북세미나닷넷의 활성화를 통해 북세미나닷컴 회원 여러분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한달에 한번 북세미나 일정이 완성이 되면 이메일을 1차에 한해 발송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실, 요즘 스팸정책으로 인해 정보통신부에서부터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마케팅 수단으로 이메일이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꼽히기도 했었지요.
그러나 조만간 이러한 문화도 많이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북세미나닷컴에서는 선진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이와 같은 의사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메일이 오지 않는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매주 2회 이상 개최되는 북세미나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이트에 방문하셔서
확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나름대로는 용기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제도를 완성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금요일입니다.
하늘도 높고 청명한 날인데요, 화이팅하시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북세미나닷컴에서는 지금까지 매회 북세미나를 홍보하기 위해서 이메일을 보내왔었는데요,
보내는 이메일의 건수도 사실 만만치 않았을 겁니다.
그러나 회사차원의 web & media strategy에 의해서 이메일을 더이상 발송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11월부터 적용할 예정입니다.
대신 북세미나닷컴의 개편 작업을 서두를 예정이며
북세미나닷넷의 활성화를 통해 북세미나닷컴 회원 여러분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만 한달에 한번 북세미나 일정이 완성이 되면 이메일을 1차에 한해 발송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실, 요즘 스팸정책으로 인해 정보통신부에서부터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몇년 전까지만 해도 마케팅 수단으로 이메일이 가장 중요한 수단으로 꼽히기도 했었지요.
그러나 조만간 이러한 문화도 많이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북세미나닷컴에서는 선진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이와 같은 의사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메일이 오지 않는다고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매주 2회 이상 개최되는 북세미나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이트에 방문하셔서
확인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나름대로는 용기있는 결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제도를 완성하는 것은 사람의 몫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금요일입니다.
하늘도 높고 청명한 날인데요, 화이팅하시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